En Taro Adu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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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거 버 췌 더어어어어 킬링타임



8년만에 다시 버즈라는 이름으로 마이크를 잡은 민경훈이 너무도 고마웠고
윤우현과 손성희의 기타도 너무나 간지났고
이제는 유부남이 된 신준기와 턱선이 사라진 김예준도 아직 건재했다

그리고 무엇보다도 
정말 신나고 재밌었다
요즘 힘든일이 참 많았는데 
이렇게 마음껏 미소를 머금고 
목이 터져라 소리지른적이 언제였던지 
기억이 나질 않는다


물론 누군가와 함께였다면 더 재밌었겠지만
그래도 어쨋든 재밌었다

고마워요 버즈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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