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n Taro Adun

xQuan.egloos.com


포토로그


3-6 킬링타임

 

박싱데이 그까짓것 아무것도 아님. 매년 있어왔던 연례행사였고 또 개스날 혼자서 하는것도 아니고. 이정도의 도전과 압박감도 이겨낼수 없는 자에게 리그선두는 지나치게 과분한 자리겠지. 오히려 시즌 마지막에 가서 갑자기 집단으로 멘탈 아작나는것보다 이렇게 시즌 중반에 불주사 한대 맞고 들어가는것이 더 낫다고 본다. 컵대회결승에서 버밍엄한테 지고 밀란원정에서 4-0패배를 당하며 챔스16강으로 딸딸이치던 4스날과 이번시즌과의 차이는 박싱데이 그 자체의 성적보다는 오히려 박싱데이 이후의 행보를 보면 알수 있을거라고 생각.





starvote

chachawatch